유류할증료가 1인당 18만원 이상이 인하되었습니다. 8월 항공권 발권시 적용됩니다. 단, 전반적인 예측은 9월에 유류할증료가 다시 인상 될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 8월-2027년 3월 여행은 8월에 예약하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8월 유류할증료는 아직도 이전 최저점보다는 1인 20만원 정도가 여전히 비쌉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호텔 차량등 가격이 올라가는데는 중국인 상류층 여행과 초 저가 패키지로 인한 것은 세계 어디서도 공통 현상이었으나, 이제 인도인 상류층과 초저가 패키지 까지 동시에 뉴질랜드 여행을 하기에 일본 한국 모두를 합쳐도 인도 여행객 보다 적은 새로운 시대가 이미 열렸습니다. 따라서 뉴질랜드 호주는 절대 이전의 가격대로는 돌아 가지 않을 것입니다. 호주 뉴질랜드 여행은 해마다 오를 것입니다. 유럽도 마찮가지이고... 일본/동남아/중국 여행이 저가시장으로 겨우 남은 것 같습니다.
3개월전 예약시 20-30만원 조기 예약특가를 드려서 유류 할증료를 상쇠 되도록 특혜를 드리겠습니다. 맞춤자유, 가족여행(단, 가이드 투어 제외)등은 상품가를 8월 1일부로 인하를 하였지만, 퀸스타운 3-4박 상품중 최고급 5성 숙소는 가격을 인하 하지 못한점이 못내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퀸스타운 마운트 쿡, 테카포 중심의 호텔은 호텔비가 30% 이상 인상되었습니다. 고급 식당의 가격인상, 차량 및 가이드 비용의 인상, 5성 및 럭셔리 롯지의 가격 인상은 고가 상품의 인상요인이 있으나 일단 동결하는 것으로 상품가 재조정을 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고급 자유여행의 시대가 열릴 것 같습니다. 가이드 비용과 차량 가격의 인상은 럭셔리 맞춤자유(이동은 최고급 5성 현지 코치)의 고가가 오히려 가격이 비슷해 지는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맞춤자유, 럭셔리 모자이크를 이용하시면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여행지 퀸스타운에서의 3-4박 상품은 퀸스타운 지역의 여행객 폭증과 제한된 호텔로 인해 올해 늦게 예약하시면 작년의 50% 비용을 더 내고 예약을 하실것으로 예상되어 늦은 뉴질랜드 여행은 결국 최저가의 쇼핑 패키지로 가시든지 여행을 포기 하시던지 할 것입니다. 렌터카 캠퍼밴 자유여행객들은 조기 예약 하십시오. 그렇치 못하면 퀸스타운을 피해 가셔야 되는 상황도 옵니다.
당사의 예약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해보면 이미 내년 구정의 저럼한 예약은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저렴하게 갈 길은 없습니다. 뉴질랜드도 현지 물가의 상승으로 작년대비 5-10%의 상품가 상승이 올해 상품가로 생각하시면 되지만, 올해는 당사가 상품가 동결을 결정한 해라서 상대적으로 좋은 요금을 제공해 드린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전혀 스트레스 없는 여행을 선택하세요. 그것이 렌터카가 되었던, 캠퍼밴이 되었든, 노쇼핑 노옵션 노팁의 100% 흠없는 여행이 되었든 여행의 즐거움은 자유로운 시작부터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