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유학 - 조심해야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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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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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3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현재 유학센터에서 하는 사기성 유학을 한다면 돈을 주워담을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처럼 정도의 일을 하면서 유학사업도 하는것이 보람되지 않을까요? 싼것은 싸게팔고 비싼것은 비싸게 파는게 올바른 판매법이고, 가격대비로 학부모들이 판단하지 않을까요?
외국에서 공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 아주 일부의 성공사례를 집중 알리기 보다는, 더 많은 실패 사례도 알려야합니다.
많은 돈을 써야하는 외국의 어학연수나 유학은 가능성이 있는 학생에게만 제공하는 것이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습니다.
시티와 노쇼등 수많은 좋은 학교를 나두고, 뉴질랜드 사정에 밝지 않는 한국 학부모에게 장사하기는 사실 매우 쉽고, 수준이 낮은 학교에서 한국아이들이 높은 성취도를 가지게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강남에 있는 수많은 유학원중에 시내에서 하이웨이(고속도로)를 따라 30분 걸리는 왕가파르파(오레와/걸프하버 인근)에서 관리형 유학을 하는 유학원들을 보는데, 현지의 교민들이 보면 해도해도 너문 한다는 말을 들을 것입니다.
뉴질랜드 교육수준이 결코 같지 않키에, 사실 웰링턴이나 크라이스트쳐치에서 공부하는 것은 오클랜드보다는 수준이 좀 떨어지만, 이 이상의 큰 차이인 오클랜드에서 일반도로가 아닌 고속도로 30분 걸리는 시골에서 공부시키는 것은 아이들이 너무 공부를 못하는등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하면 안된는 것입니다.
시골 학교수업과 방과후 학교에서 그룹별 과목들을 가르치는데, 이런 곳에서 까지 어학연수 공부를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사실 오클랜드 시티나 노쇼 시티의 중산층 지역의 이름있는 학교들은 여행사나 유학원들이 자지우지 못합니다. 학교방침에 반드시 따르고 일부의 수수료도 정해진 범위 안에서 주지만, 시골학교는 얼마든지 학비를 협상할수 있고, 홈스테이등 생활비용 전반이 매우 저렴한데, 이는 전체적인 수준이 낮은 곳으로, 유학원들이 무지한 학부모로부터 돈을 벌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라 생각됩니다.
뉴질랜드는 어학연수의 경우 가장 비싼영국, 다음으로 미국과 캐나다, 호주 보다도 가격과 안전면에서 매우 경쟁력이 있어, 많은 외국인들이 영어권 어학연수를 위한 최고의 나라로 지목하기에, 좋은 학교는 초등학교부터 유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골학교에서 한국사람이 없는 곳에서 영어를 배우면 많이 배울수 있고, 아이들도 스트레스 없이 적응할수 있다는 것은, 한국에 오는 외국인에게 서울이 복잡하니 조용하고 유해시설이 적은 대전에서 유학하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어짜피 영어만 공부하니 말입니다.
장사꾼의 말은 믿지 말라고 합니다. 반드시 검증해야합니다. 뉴질랜드에 한국교민만 오클랜드에 2만5천명, 유학생등 다른 부류를 포함하면 4만 5천명 됩니다. 학생들이 있는 가정은 한국인 들이 모여사는 지역의 학교에 보내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좋은 학교가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관리형 유학자체가 돈을 벌기위한 사기성이라는 것은 현지의 한국인이면 다 아는 것이고 심지어는 관리형 유학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은 은밀하게 외곽의 학교등을 수배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현지에서도 말하는 3가지 사자 즉, 변호사, 부동산중계사, 유학원상담사등은 가까이 하지 못할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집을 사거나, 법률적인 문제가 있거나,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유학원에 의지할수 밖에 없지만, 조심해야 하는 부류인것은 사실입니다.
잠시 여행을 오는것이 아니라면, 한국사람들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 한국교민사회만 문제가 있겠습니까? 한국에도 수많은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뉴질랜드 사람들도 외국인에게 사기를 치는 사람이 많은데, 주로 유학에 관련된 사람이나 학원입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교육청이 학비의 일부를 예치하게 하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큰 눈으로 보면 한국과 같이 뉴질랜드도 선량한 사람들이 훨신 많으며, 잘못된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한데도 그것이 커 보이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열심히 한국인을 상대로 장사를 하거나, 외국인을 상대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도둑놈이 발 저린다고, 한국사람을 머리하라고 합니다. 영어를 배우는데 도움이 안된다는 교모한 말을 하면서 말입니다.
뉴질랜드에 좋은 한국 커뮤니티도 많습니다. 특히 교회가 많은 것은 다행이고, 점수제 이민으로 온 사람들도 이제는 거의 기반을 잡았습니다.
명문학교 부근에는 특히 한국사람이 많습니다. 뉴질랜드 상류층과 같이 한국사람들은 누구나 자녀교육에 적극적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좋은 학교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이상할까요? 좋은 학교만이 좋은 교육을 할수 있는것은 교사와 학생 수준이 또한 높고, 보모의 생활수준 까지도 높기에, 시골에가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은 이상한 쾌변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명하는 현상입니다.
원래 정상적인 품질의 상품을 판매하면 장사의 논리상 마진은 적은것은 폭리를 취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산업이 장사꾼의 논리에 휘둘려서 정품이 나쁜 상품이 되고, 짝퉁이 좋은 상품이 되는 일이 현재 관리형 유학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산층에서도 엄청난 투자를 해야 어학연수나 유학을 보낼수 있습니다. 좋은 교육을 찾아서 중대한 결정을 하셨다면, 반드시 좋은 학교로 보네세요. 정당한 수익을 보고 일하는 사람들이 자녀에 대해서도 학교생활에 대한 사탕발림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현재 유학센터에서 하는 사기성 유학을 한다면 돈을 주워담을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처럼 정도의 일을 하면서 유학사업도 하는것이 보람되지 않을까요? 싼것은 싸게팔고 비싼것은 비싸게 파는게 올바른 판매법이고, 가격대비로 학부모들이 판단하지 않을까요?
외국에서 공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 아주 일부의 성공사례를 집중 알리기 보다는, 더 많은 실패 사례도 알려야합니다.
많은 돈을 써야하는 외국의 어학연수나 유학은 가능성이 있는 학생에게만 제공하는 것이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습니다.
시티와 노쇼등 수많은 좋은 학교를 나두고, 뉴질랜드 사정에 밝지 않는 한국 학부모에게 장사하기는 사실 매우 쉽고, 수준이 낮은 학교에서 한국아이들이 높은 성취도를 가지게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강남에 있는 수많은 유학원중에 시내에서 하이웨이(고속도로)를 따라 30분 걸리는 왕가파르파(오레와/걸프하버 인근)에서 관리형 유학을 하는 유학원들을 보는데, 현지의 교민들이 보면 해도해도 너문 한다는 말을 들을 것입니다.
뉴질랜드 교육수준이 결코 같지 않키에, 사실 웰링턴이나 크라이스트쳐치에서 공부하는 것은 오클랜드보다는 수준이 좀 떨어지만, 이 이상의 큰 차이인 오클랜드에서 일반도로가 아닌 고속도로 30분 걸리는 시골에서 공부시키는 것은 아이들이 너무 공부를 못하는등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하면 안된는 것입니다.
시골 학교수업과 방과후 학교에서 그룹별 과목들을 가르치는데, 이런 곳에서 까지 어학연수 공부를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사실 오클랜드 시티나 노쇼 시티의 중산층 지역의 이름있는 학교들은 여행사나 유학원들이 자지우지 못합니다. 학교방침에 반드시 따르고 일부의 수수료도 정해진 범위 안에서 주지만, 시골학교는 얼마든지 학비를 협상할수 있고, 홈스테이등 생활비용 전반이 매우 저렴한데, 이는 전체적인 수준이 낮은 곳으로, 유학원들이 무지한 학부모로부터 돈을 벌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라 생각됩니다.
뉴질랜드는 어학연수의 경우 가장 비싼영국, 다음으로 미국과 캐나다, 호주 보다도 가격과 안전면에서 매우 경쟁력이 있어, 많은 외국인들이 영어권 어학연수를 위한 최고의 나라로 지목하기에, 좋은 학교는 초등학교부터 유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골학교에서 한국사람이 없는 곳에서 영어를 배우면 많이 배울수 있고, 아이들도 스트레스 없이 적응할수 있다는 것은, 한국에 오는 외국인에게 서울이 복잡하니 조용하고 유해시설이 적은 대전에서 유학하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어짜피 영어만 공부하니 말입니다.
장사꾼의 말은 믿지 말라고 합니다. 반드시 검증해야합니다. 뉴질랜드에 한국교민만 오클랜드에 2만5천명, 유학생등 다른 부류를 포함하면 4만 5천명 됩니다. 학생들이 있는 가정은 한국인 들이 모여사는 지역의 학교에 보내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좋은 학교가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관리형 유학자체가 돈을 벌기위한 사기성이라는 것은 현지의 한국인이면 다 아는 것이고 심지어는 관리형 유학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은 은밀하게 외곽의 학교등을 수배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현지에서도 말하는 3가지 사자 즉, 변호사, 부동산중계사, 유학원상담사등은 가까이 하지 못할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집을 사거나, 법률적인 문제가 있거나,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유학원에 의지할수 밖에 없지만, 조심해야 하는 부류인것은 사실입니다.
잠시 여행을 오는것이 아니라면, 한국사람들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 한국교민사회만 문제가 있겠습니까? 한국에도 수많은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뉴질랜드 사람들도 외국인에게 사기를 치는 사람이 많은데, 주로 유학에 관련된 사람이나 학원입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교육청이 학비의 일부를 예치하게 하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큰 눈으로 보면 한국과 같이 뉴질랜드도 선량한 사람들이 훨신 많으며, 잘못된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한데도 그것이 커 보이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열심히 한국인을 상대로 장사를 하거나, 외국인을 상대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도둑놈이 발 저린다고, 한국사람을 머리하라고 합니다. 영어를 배우는데 도움이 안된다는 교모한 말을 하면서 말입니다.
뉴질랜드에 좋은 한국 커뮤니티도 많습니다. 특히 교회가 많은 것은 다행이고, 점수제 이민으로 온 사람들도 이제는 거의 기반을 잡았습니다.
명문학교 부근에는 특히 한국사람이 많습니다. 뉴질랜드 상류층과 같이 한국사람들은 누구나 자녀교육에 적극적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좋은 학교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이상할까요? 좋은 학교만이 좋은 교육을 할수 있는것은 교사와 학생 수준이 또한 높고, 보모의 생활수준 까지도 높기에, 시골에가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은 이상한 쾌변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명하는 현상입니다.
원래 정상적인 품질의 상품을 판매하면 장사의 논리상 마진은 적은것은 폭리를 취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산업이 장사꾼의 논리에 휘둘려서 정품이 나쁜 상품이 되고, 짝퉁이 좋은 상품이 되는 일이 현재 관리형 유학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산층에서도 엄청난 투자를 해야 어학연수나 유학을 보낼수 있습니다. 좋은 교육을 찾아서 중대한 결정을 하셨다면, 반드시 좋은 학교로 보네세요. 정당한 수익을 보고 일하는 사람들이 자녀에 대해서도 학교생활에 대한 사탕발림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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