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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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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투어 디자인(Open Tour Design) : 100년 지속 가능한 순수의 여행을 만들며..
01. 수십 년의 염원, 마침내 세상에 나오다
'오픈 투어 디자인'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제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던 새로운 여행의 개념입니다.
'만약 최고의 호텔, 럭셔리 아파트먼트, 엄선된 어트랙션과 기차·페리·시외버스를 아우르는 완벽한 운송망, 그리고 뉴질랜드의 유기농 미식까지 현장에서 직접 조각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모든 인프라가 하나의 독립된 '모듈(Module)'이 되어, 고객이 자신의 필요와 요구를 반영해 직접 일정을 디자인하는 맞춤 여행의 절정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2000년 오늘여행사(뉴질랜드클럽)를 시작한 이후, 철저한 현장 검증과 수년간의 레스토랑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독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침내 '오픈 투어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02. 왜 ‘No 쇼핑, No 옵션, No 팁’인가
이 시스템은 고객에게 어떠한 상업적 의도도 없는 '순수한 백지'를 내밀 때에만 가능합니다. 기존 한국의 패키지는 여행이 아니라 '쇼핑을 위해 기획된 거짓 여행'이기 때문입니다.
기만적인 쇼핑 관광의 고리를 끊다: 일반 쇼핑점의 커미션은 35%~45%에 달하며, 심한 곳은 60%까지 현지 여행사가 가져갑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동선의 불합리함까지 더하면 10일 일정 중 무려 2~3일을 길바닥에서 낭비하게 됩니다.
원가를 낮추기 위한 가짜 옵션을 거부하다: 외곽 호텔에 투숙시키며 유도하는 야경 투어, 마진만을 위해 권하는 300불대 저가 헬기 투어는 차라리 안 타느니만 못합니다. 저희는 웨스트코스트의 진짜 걸작인 프란츠 조셉이나 폭스 빙하 헬기 투어처럼 가치 있는 여정만을 정직하게 다룹니다.
지상비 보전을 위한 팁의 꼼수를 바로잡다: 하루 1인당 미화 10불씩 강제하며 비행기 이동일 크레딧까지 꼼수로 징수하는 대형 여행사들의 유통 담합 구조를 배격하고, 정직하고 투명한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03. 사람 중심의 경영, 100년 지속의 원동력
이 모든 부조리를 바로잡는다 해도, 시스템만으로는 이를 해낼 수 없습니다.
여행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고객에게 한 점의 거짓도 없이 진심으로 상담하려면 전문가 스스로가 지치지 말아야 합니다.
저희는 이 상식적인 기본을 세우기 위해 이미 6년 전부터 주 4일제 근무를 도입하였고,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2일의 '자율형 재택근무' 형태를 정착시키려 합니다.
직원이 행복하고 회사가 믿음으로 상생할 때, 최고의 고객 서비스가 완성됩니다.
04. 세계 최초의 여행 플랫폼, 제2의 창업을 선언하다
오늘여행사 뉴질랜드클럽은 향후 제2의 창업을 선언할 것입니다.
'TODAY TOURS NEW ZEALAND PTY LTD'가 가진 특화된 독자 미니그룹 차량 오퍼레이션 등 막강한 현지 인프라(하드웨어)에 첨단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세계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전무후무한 '여행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려 합니다.
저희는 대리점 유치를 위한 커미션을 주지 않으며, 과도한 홈쇼핑 광고나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꿀 장인 기업인 '콤비타(Comvita)'보다 더 위대하고 존경받는 세계적인 기술·자본 집약적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05. 신뢰란 100%의 무결점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장사에 눈이 멀어 비수기 덤핑을 일삼고 성수기에 폭리를 취하며 평점을 조작하는 대형 OTA 플랫폼(엑스페디아,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이나 규격화되지 않은 에어비앤비와 다릅니다.
1%의 불만을 가진 고객에게 그 여행사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곳이 됩니다. 그렇기에 당사는 '100% 고객 만족만이 유일한 답'이라 믿으며, 늘 계약서 그 이상의 호텔과 현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동안 당사를 믿고 응원해 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오픈 투어 디자인'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3대에 걸친 가족 여행객부터 가장 전문적인 테마 여행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무결점 여행의 정점, 후대에 당당히 물려줄 '100년 지속 가능한 순수의 여행'을 지금 경험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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