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억은 미래의 무대로 올려졌다 2탄
박주연
2016.11.04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섬+시드니 플래티넘 플러스 15일
앞에서 올린 뉴질랜드 여행기의 2탄을 쓰려고합니당.
저는 그 47미터 타우포 번지점프를 한 그 여학생인데요
번지점프의 과정부터 차례차례 소개해드릴께요^^
우선 여행 첫쨋날 와이토모 동굴을 다녀와서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수천만마리의 반딧불이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있어서
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둘쨋날 드디어 대망의 번지점프 날이네요.
저는 그냥 그날 아침까지만 해도 번지점프 구경을 하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갑자기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저와 같이 뛰어준 고마워
언니를 위해서 모두들 10불씩 혹은 20불씩 등등
저희를 위해서 돈을 내주시기 시작한겁니다.
아 그래 이제는 빼도박도 못하겠구나 싶어서
두 눈 꼭 감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용기있게 하겠다고 했지만...막상 장비를 다 착용하고 줄에 묶이니
아무생각도 들지않고 못 뛰어내릴 것 같아
자꾸 스테프 분께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정 이런 내가 답답하셨는지 결국스태프 분은 그냥 절 밀쳐버리셨죠 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서 두눈을 질끈 감고 소리를 질렀으나 그 두려움도 잠시
짜릿함과 즐거움으로 바뀌어서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소리지르고 손 흔들고 그저 재밌었던 경험 그 자체 였습니다.
내가 한국에서도 해보지 못한 생애 첫 번지점프를 이곳 뉴질랜드에서 하다니
정말로 잊지못한 경험이 되고 추억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 흔쾌히 지원을 해준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내게 잊지 못할 추억을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했죠.
혹시라도 뉴질랜드 타우포에 가신다면 번지점프는 꼭 해보세요
정말 즐겁고 잊지 못 하실 거에요.
그렇게 짜릿했던 뉴질랜드 타우포에서의 둘쨋날 이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즐겁고 아름다운 여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호텔로 돌아와 노천탕에 가기위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밤새 내내 친구들과 수영하고 놀고 따뜻한 온천에서 재밌게 놀다가
호텔로 다시 돌아와 각자 낮에 산 과자들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여행 셋쨋날 아침,목장에 가서 양털깎기쇼와 목장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평소 할머니댁이 시골이다 보니 목장에 거부감이 없고 동물도 좋아하던 저라
너무 신이 났죠.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양털깎기쇼를 보러갔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햇볕이 너무도 따스해서 날씨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양털깎기쇼 준비가 한창인 무대 옆쪽에는 귀엽고 털이 복실복실한 양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고 천장엔 참새들이 난간에 앉아있어 시골 느낌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양털깎기쇼 재밌고 재치있는 말솜씨를 가지신 아저씨께서
양들을 소개해주시고 양들의 특징,원산지,쓰이는 용도 등을 알려주시고
양털을 직접 깎아 털도 주셨습니다.ㅋㅋㅋ
그털은 정말 아름다운 향기와 촉감이었죠.
양털깎기쇼라고 해서 양털만 깎을 줄 알았는데 목장이다 보니 귀여운 오리들,
새끼양들,젖소,개 등 많은 목장 동물들을 보며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께서 젖소를 불러다 놓고 혹시 젖을 짜고 싶은 분이 있냐고 물어봤죠.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는데그중에 같이 온 언니한명이 뽑혀 나와
젖소를 쓰다듬고 젖도 짜게 된겁니다.너무 즐거웠어요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 저기서 저렇게 행복해하며 있으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진거죠.
그렇게 양털깎기쇼를 다 감상하고 양들을 자세히 가서보고 쓰다듬고 사진도 찍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난 뒤 진정한 목장체험이 시작되었죠 진짜 목장체험은 나중에^^
저는 그 47미터 타우포 번지점프를 한 그 여학생인데요
번지점프의 과정부터 차례차례 소개해드릴께요^^
우선 여행 첫쨋날 와이토모 동굴을 다녀와서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수천만마리의 반딧불이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있어서
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둘쨋날 드디어 대망의 번지점프 날이네요.
저는 그냥 그날 아침까지만 해도 번지점프 구경을 하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갑자기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저와 같이 뛰어준 고마워
언니를 위해서 모두들 10불씩 혹은 20불씩 등등
저희를 위해서 돈을 내주시기 시작한겁니다.
아 그래 이제는 빼도박도 못하겠구나 싶어서
두 눈 꼭 감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용기있게 하겠다고 했지만...막상 장비를 다 착용하고 줄에 묶이니
아무생각도 들지않고 못 뛰어내릴 것 같아
자꾸 스테프 분께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정 이런 내가 답답하셨는지 결국스태프 분은 그냥 절 밀쳐버리셨죠 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서 두눈을 질끈 감고 소리를 질렀으나 그 두려움도 잠시
짜릿함과 즐거움으로 바뀌어서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소리지르고 손 흔들고 그저 재밌었던 경험 그 자체 였습니다.
내가 한국에서도 해보지 못한 생애 첫 번지점프를 이곳 뉴질랜드에서 하다니
정말로 잊지못한 경험이 되고 추억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 흔쾌히 지원을 해준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내게 잊지 못할 추억을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했죠.
혹시라도 뉴질랜드 타우포에 가신다면 번지점프는 꼭 해보세요
정말 즐겁고 잊지 못 하실 거에요.
그렇게 짜릿했던 뉴질랜드 타우포에서의 둘쨋날 이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즐겁고 아름다운 여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호텔로 돌아와 노천탕에 가기위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밤새 내내 친구들과 수영하고 놀고 따뜻한 온천에서 재밌게 놀다가
호텔로 다시 돌아와 각자 낮에 산 과자들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여행 셋쨋날 아침,목장에 가서 양털깎기쇼와 목장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평소 할머니댁이 시골이다 보니 목장에 거부감이 없고 동물도 좋아하던 저라
너무 신이 났죠.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양털깎기쇼를 보러갔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햇볕이 너무도 따스해서 날씨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양털깎기쇼 준비가 한창인 무대 옆쪽에는 귀엽고 털이 복실복실한 양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고 천장엔 참새들이 난간에 앉아있어 시골 느낌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양털깎기쇼 재밌고 재치있는 말솜씨를 가지신 아저씨께서
양들을 소개해주시고 양들의 특징,원산지,쓰이는 용도 등을 알려주시고
양털을 직접 깎아 털도 주셨습니다.ㅋㅋㅋ
그털은 정말 아름다운 향기와 촉감이었죠.
양털깎기쇼라고 해서 양털만 깎을 줄 알았는데 목장이다 보니 귀여운 오리들,
새끼양들,젖소,개 등 많은 목장 동물들을 보며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께서 젖소를 불러다 놓고 혹시 젖을 짜고 싶은 분이 있냐고 물어봤죠.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는데그중에 같이 온 언니한명이 뽑혀 나와
젖소를 쓰다듬고 젖도 짜게 된겁니다.너무 즐거웠어요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 저기서 저렇게 행복해하며 있으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진거죠.
그렇게 양털깎기쇼를 다 감상하고 양들을 자세히 가서보고 쓰다듬고 사진도 찍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난 뒤 진정한 목장체험이 시작되었죠 진짜 목장체험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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