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억은 미래의 무대위에 올려졌다6탄
문정민
2016.11.04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섬 럭셔리 콜렉션 7일 - 대한항공 비즈니스 항공좌석 이용
저는 6탄 전의 1,2,3,4,5탄을 이어서 저의 뉴질랜드 이야기를 생각나는 대로 써보려고 합니다.
먼저 와이토모 동굴에 가서 반딧불이를 보았는데
그 것들은 한국광주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 다음날에는 타우포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한바퀴를 돌면서
바위에 모양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것이 선명하게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보고
깜작 놀라기도 하였고,또 한편으로는 멋있기도 하였다.
이것을 구경 하고 타우포 47m번지 점프 하는 곳이 있었는데
같이 갔던 언니들이 멋있게 번지점프를 하는 것을 보고 대단 하기도 하고 멋있었습니다.
그 다음 오후에는 루지를 타러 갔다.
루지는 마치설매에 바퀴가 달려 있고 손잡이로 운전하는 것 깉았다.
중간 중간에 타면서 멈추기도 하였지만 마지막 난위도가 높은 코스에서는
제대로 된 스릴을 즐긴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그 다음에는 레드우드라는 곳도 가보았는데 그곳은 사진 찍기도 좋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또 좋았던 곳인 베이 오브 플렌티라는 공원에도 갔는데
사진을 어느곳에서찍어도 모두 예쁘게 나와서 인상에 남았던것 같다
또 다른 곳은 와이카토에 있는 호비튼 영화 세트장에 갔는데 너무 다 작아서 귀여웠다.
다른곳도 모두 다 좋고 인상에 남아서 적고 싶었지만
제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남은 곳들만 적어보았습니다.
비행기를 거의 10시간 넘기 타고 힘들게 갔다 왔지만
그래도 힘들게 간 만큼 재미있던 일들이 많있어서 좋았던 겄같다.
다음에 한번더 가보고 싶다~~
먼저 와이토모 동굴에 가서 반딧불이를 보았는데
그 것들은 한국광주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 다음날에는 타우포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한바퀴를 돌면서
바위에 모양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것이 선명하게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보고
깜작 놀라기도 하였고,또 한편으로는 멋있기도 하였다.
이것을 구경 하고 타우포 47m번지 점프 하는 곳이 있었는데
같이 갔던 언니들이 멋있게 번지점프를 하는 것을 보고 대단 하기도 하고 멋있었습니다.
그 다음 오후에는 루지를 타러 갔다.
루지는 마치설매에 바퀴가 달려 있고 손잡이로 운전하는 것 깉았다.
중간 중간에 타면서 멈추기도 하였지만 마지막 난위도가 높은 코스에서는
제대로 된 스릴을 즐긴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그 다음에는 레드우드라는 곳도 가보았는데 그곳은 사진 찍기도 좋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또 좋았던 곳인 베이 오브 플렌티라는 공원에도 갔는데
사진을 어느곳에서찍어도 모두 예쁘게 나와서 인상에 남았던것 같다
또 다른 곳은 와이카토에 있는 호비튼 영화 세트장에 갔는데 너무 다 작아서 귀여웠다.
다른곳도 모두 다 좋고 인상에 남아서 적고 싶었지만
제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남은 곳들만 적어보았습니다.
비행기를 거의 10시간 넘기 타고 힘들게 갔다 왔지만
그래도 힘들게 간 만큼 재미있던 일들이 많있어서 좋았던 겄같다.
다음에 한번더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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