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행복했던 뉴질랜드 남섬 여행
전성우
2013.11.05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섬 스페셜 허니문 7일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75세 이상의 할아버지, 할머니, 8살 아들, 부부
이렇게 5명이며, 10월 연휴를 포함하는 10월2일~10월9일까지 남섬에 갔다왔습니다.
금번 추석때 남섬여행을 계획했다가 일정도 안 맞고, 요금도 비싸고, 일반 패키지는 빠지는 여행코스가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10월2일을 일주일 남겨두고 나름 연휴인 성수기에 여행을 가기 위해 인터넷에서
뉴질랜드클럽을 찾았습니다. 유레카!!!!!
여기에 제가 그토록 바랬던 일정이 있었으며 조금씩 바꿀 수 있는 여행 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출발일정이 너무나 촉박해서 항공, 숙박 예약이 힘들었을텐데 사장님이 온통 여기에 집중해서 마운트쿡내 허미티지 호텔 등 확약에 성공하여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걷는 게 불편하신 관계로 세심한 배려와 밀착해서 여행을 진행한 배훈가이드님께 감사 인사드리며, 저희 부모님을 위해 그런 가이드님을 배정해주신 사장님께도 꾸벅^^
가이드님이 운전하시고, 저희 가족만 타고 가는 넓~은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이 복구되어 가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켄터베리 박물관, 리들턴 항구, 고급주택가 언덕과 섬너비치 등 아 저희 가족은 행복했습니다. 뉴질랜드에 오다니....
테카포, 푸카키 호수를 경유하여 꼭 경험해 보고싶던 마운트쿡 허미티지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마운트쿡 트래킹, 정말 이것을 안하고 뉴질랜드를 여행했다고 하다니 꼭 하셔야 합니다!!!
아름다운 퀸즈타운, 밀포드사운드, TSS언슬로우 증기선, 봅슬로 곤돌라 모든 코스가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길들이 다 관광코스 인 것 같습니다. 단지 마지막에 퀸즈타운에서 모에라키 볼더스 보러 동해안으로 횡단해간 드라이브 코스는 좀 지루하고, 힘들었습니다. 이것만 더니든 등으로 우회하는 코스로 변경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해안의 오마루, 티마루도 뉴질랜드의 다른 동네로 보여 좋았으며 뉴브라이튼 비치를 마지막으로 무척 아쉬워 하며 돌아왔습니다. 언제 올지 모르지만 아들이 좀 큰 후에 세 가족이 캠퍼밴 여행으로 좀더 깊숙히 구석구석 남섬 트레킹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간략히 후기를 마칩니다. 지금 블로그에 열심히 정리 중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한 후기를 보러 와주세요^^
이렇게 5명이며, 10월 연휴를 포함하는 10월2일~10월9일까지 남섬에 갔다왔습니다.
금번 추석때 남섬여행을 계획했다가 일정도 안 맞고, 요금도 비싸고, 일반 패키지는 빠지는 여행코스가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10월2일을 일주일 남겨두고 나름 연휴인 성수기에 여행을 가기 위해 인터넷에서
뉴질랜드클럽을 찾았습니다. 유레카!!!!!
여기에 제가 그토록 바랬던 일정이 있었으며 조금씩 바꿀 수 있는 여행 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출발일정이 너무나 촉박해서 항공, 숙박 예약이 힘들었을텐데 사장님이 온통 여기에 집중해서 마운트쿡내 허미티지 호텔 등 확약에 성공하여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걷는 게 불편하신 관계로 세심한 배려와 밀착해서 여행을 진행한 배훈가이드님께 감사 인사드리며, 저희 부모님을 위해 그런 가이드님을 배정해주신 사장님께도 꾸벅^^
가이드님이 운전하시고, 저희 가족만 타고 가는 넓~은 12인승 도요타 밴으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이 복구되어 가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켄터베리 박물관, 리들턴 항구, 고급주택가 언덕과 섬너비치 등 아 저희 가족은 행복했습니다. 뉴질랜드에 오다니....
테카포, 푸카키 호수를 경유하여 꼭 경험해 보고싶던 마운트쿡 허미티지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마운트쿡 트래킹, 정말 이것을 안하고 뉴질랜드를 여행했다고 하다니 꼭 하셔야 합니다!!!
아름다운 퀸즈타운, 밀포드사운드, TSS언슬로우 증기선, 봅슬로 곤돌라 모든 코스가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길들이 다 관광코스 인 것 같습니다. 단지 마지막에 퀸즈타운에서 모에라키 볼더스 보러 동해안으로 횡단해간 드라이브 코스는 좀 지루하고, 힘들었습니다. 이것만 더니든 등으로 우회하는 코스로 변경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해안의 오마루, 티마루도 뉴질랜드의 다른 동네로 보여 좋았으며 뉴브라이튼 비치를 마지막으로 무척 아쉬워 하며 돌아왔습니다. 언제 올지 모르지만 아들이 좀 큰 후에 세 가족이 캠퍼밴 여행으로 좀더 깊숙히 구석구석 남섬 트레킹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간략히 후기를 마칩니다. 지금 블로그에 열심히 정리 중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한 후기를 보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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