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0 Australia의 눈부신 항구도시 Sydney 여행
새터솔밭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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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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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남섬 스페셜 저니 7일
호주&뉴질랜드 여행 후기뉴질랜드의 남섬, 북섬을 일주하는 2주간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광활한 호주대륙의 맛보기로 아름다운 항구도시 Sydney를 2박 3일 관광하기로 하였다.
1/20일 저녁 7시에 인천을 출발하여 10시간 비행 다음날 1/21 아침 7시에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눈부시게 아름다운 Australia의 첫번째도시 Sydney에 도착한다.
서울은 영하의 한겨울이지만 남반구의 시드니는 한낮이 26-7도의 한여름이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예약해 놓은 Darling Harbour의 ParkRoyal Hotel까지는 A$50이다.
기사는 뱅글라대시 이민자로 유창한 영어로 트래픽시간이므로 바가지 요금이 아님을 설명한다. 환율이 900-920원이니 한화 45,000원이다. 탈만한 택시 요금이다.
호텔의 책크인은 오후 2시이므로 콘시엘지에 가방을 맡기고 시드니 시내 관광을 나선다.달링하버를 가로지르는 필몬트 브리지에 1월 26일 Australia Day (1788년 영국의 함대가호주에 도착한, 호주의 건국기념일에 해당하는) 를 경축하는 깃발이 펄럭인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http://blog.daum.net/thankspark/376
1/20일 저녁 7시에 인천을 출발하여 10시간 비행 다음날 1/21 아침 7시에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눈부시게 아름다운 Australia의 첫번째도시 Sydney에 도착한다.
서울은 영하의 한겨울이지만 남반구의 시드니는 한낮이 26-7도의 한여름이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예약해 놓은 Darling Harbour의 ParkRoyal Hotel까지는 A$50이다.
기사는 뱅글라대시 이민자로 유창한 영어로 트래픽시간이므로 바가지 요금이 아님을 설명한다. 환율이 900-920원이니 한화 45,000원이다. 탈만한 택시 요금이다.
호텔의 책크인은 오후 2시이므로 콘시엘지에 가방을 맡기고 시드니 시내 관광을 나선다.달링하버를 가로지르는 필몬트 브리지에 1월 26일 Australia Day (1788년 영국의 함대가호주에 도착한, 호주의 건국기념일에 해당하는) 를 경축하는 깃발이 펄럭인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http://blog.daum.net/thankspark/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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