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9. 뉴질랜드 남섬 (5) 킨스타운과 Walter Peak 농장
새터솔밭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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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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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남섬 스페셜 허니문 7일
2015.1.29. 뉴질랜드 남섬 (5) 킨스타운과 Walter Peak 농장
오늘의 일정은 와카티푸 호수의 명물인 TSS 언슬로호를 타고
월터피크 양 목장을 구경하고 BBQ를 먹는 날 이다.
월터피크 런천 크루즈를 위하여 예약된 10시 스티머 워프에 도착한다.
'호수 위의 귀부인'이라 불리우는 TSS 언슬로 호는 1912년에 첫 운항을
시작한 배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증기선이다.
퀸즈타운에서 월터피크까지 TSS 언슬로 항로는 11 Km이다.
운항이 시작되면 선내의 기관실에서 100년 전과 다름없는 보일러맨의
석탄을 넣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움직이는 박물관이다 !!
스티머 와프를 출항하면 우측으로 봅스 힐 아래의 고급스런 호텔과
여행자 아파트먼트가 또 하나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준다.
사진 오른쪽이 우리가 3일간 머물 예정인 Peppers Beacon 호텔 아파트먼트이다.
이 배로 와카티푸 호수를 건너 월터 피크 목장을 가고 오는 동안
멋쟁이 할머니가 피아노를 연주해주면 우리는 팝 송 가사를 따라 부르며 즐거워 한다.
남은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81
오늘의 일정은 와카티푸 호수의 명물인 TSS 언슬로호를 타고
월터피크 양 목장을 구경하고 BBQ를 먹는 날 이다.
월터피크 런천 크루즈를 위하여 예약된 10시 스티머 워프에 도착한다.
'호수 위의 귀부인'이라 불리우는 TSS 언슬로 호는 1912년에 첫 운항을
시작한 배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증기선이다.
퀸즈타운에서 월터피크까지 TSS 언슬로 항로는 11 Km이다.
운항이 시작되면 선내의 기관실에서 100년 전과 다름없는 보일러맨의
석탄을 넣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움직이는 박물관이다 !!
스티머 와프를 출항하면 우측으로 봅스 힐 아래의 고급스런 호텔과
여행자 아파트먼트가 또 하나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준다.
사진 오른쪽이 우리가 3일간 머물 예정인 Peppers Beacon 호텔 아파트먼트이다.
이 배로 와카티푸 호수를 건너 월터 피크 목장을 가고 오는 동안
멋쟁이 할머니가 피아노를 연주해주면 우리는 팝 송 가사를 따라 부르며 즐거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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