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1.- 2.2 뉴질랜드 북섬 (1) 마오리족 문화의 도시 로토루아
새터솔밭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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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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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북섬 플래티넘 플러스 9일 (전일정 가이드)
2015.2.1.- 2.2 뉴질랜드 북섬 (1) 마오리족 문화의 도시 로토루아
여행 13일째, 8일간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 - 더니든 - 터 아나우 - 밀포드 사운드
- 퀸스타운 과 테카포를 거쳐 오늘은 우리의 뉴질랜드 여행 일정중 가장
힘든 여정으로 북섬의 로토루아까지의 The Longest Day이다.
테카포에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까지 227 Km, 3 - 4 시간 거리이고
크라이스트처치 - 오클랜드간은 항공기를 이용하고 오클랜드 공항 -
로토루아 까지는 또 229 Km, 3 - 4시간 거리이다.
뉴질랜드는 면적 26.9 평방 킬로 (한반도의 1.2 배)지만 인구는 2014년 추정 451만 명이다.
또한 뉴질랜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해서도 고속도로나 4 차선 도로를 가급적
건설하지 않는다. 산길을 넘어갈때는 S자 커브길이 많고 1 차선 좁은 다리를 통과할 때도 많다.
더군다나 뉴질랜드는 좌측통행으로 우리에게는 익숙치 못하다.
아침 7시 30분 테카포를 출발하여 거의 12시간 만인 저녁 7 시 30분에
예약한 Quest Rotorua 아파트먼트 호텔에 책크인 한다.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렌트 카의 반납과 오클랜드 공항에서의
새로운 계약으로 랜트카를 픽업한다.
우리는 남섬, 북섬 모두 Apex Rent Car에서 토요타 6인승 Van을 이용하였다
Quest Rotorua는 Apartment 호텔로 마트에서 사온 상추와 Beef Steak,
라면으로 저녁 식사를 마친다. 일요일 저녁시간의 도시는 조용하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84
여행 13일째, 8일간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 - 더니든 - 터 아나우 - 밀포드 사운드
- 퀸스타운 과 테카포를 거쳐 오늘은 우리의 뉴질랜드 여행 일정중 가장
힘든 여정으로 북섬의 로토루아까지의 The Longest Day이다.
테카포에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까지 227 Km, 3 - 4 시간 거리이고
크라이스트처치 - 오클랜드간은 항공기를 이용하고 오클랜드 공항 -
로토루아 까지는 또 229 Km, 3 - 4시간 거리이다.
뉴질랜드는 면적 26.9 평방 킬로 (한반도의 1.2 배)지만 인구는 2014년 추정 451만 명이다.
또한 뉴질랜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해서도 고속도로나 4 차선 도로를 가급적
건설하지 않는다. 산길을 넘어갈때는 S자 커브길이 많고 1 차선 좁은 다리를 통과할 때도 많다.
더군다나 뉴질랜드는 좌측통행으로 우리에게는 익숙치 못하다.
아침 7시 30분 테카포를 출발하여 거의 12시간 만인 저녁 7 시 30분에
예약한 Quest Rotorua 아파트먼트 호텔에 책크인 한다.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렌트 카의 반납과 오클랜드 공항에서의
새로운 계약으로 랜트카를 픽업한다.
우리는 남섬, 북섬 모두 Apex Rent Car에서 토요타 6인승 Van을 이용하였다
Quest Rotorua는 Apartment 호텔로 마트에서 사온 상추와 Beef Steak,
라면으로 저녁 식사를 마친다. 일요일 저녁시간의 도시는 조용하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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