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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알뜰여행 9일(마운트쿡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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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알뜰여행 9일(마운트쿡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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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알뜰여행 9일(마운트쿡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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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알뜰여행 9일(마운트쿡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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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예약

2026-07-30 ~ 2027-03-31

뉴질랜드 남섬 알뜰여행 9일(마운트쿡 숙박)

5,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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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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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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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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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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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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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상품 정보

퀸스타운3박+마운트쿡1박+크라이스트처치2박+오클랜드1박의 총 7박9일 일정, 시내 중심지 호텔 숙박

1.남섬 관광을 원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일정으로, 꽉 찬 포함사항보다는 적당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 뉴질랜드 최고의 관광지인 마운트쿡 1박과 퀸스타운 3박이 포함된 정품일정입니다.

3.마운트쿡 숙박시설은 허미티지뿐이므로 예약이 늦으면 숙박이 불가하므로, 조기예약이 필수인 곳 입니다. 

4.전 일정 가이드가 없는 자유일정이지만, 국내선 공항에 도착하면 호텔로의 이동부터 시작해서, 숙박과 도시별 이동차량, 일정에 포함된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모두 예약한 후 출발전에 바우처와 함께 충분한 안내를 드리므로, 약간의 영어만으로도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함/불포함

포함

대한항공(직항)+텍스&유류할증료,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권, 전일정 숙박 및 조식, 크라이스트처치 트램 데이패스, 마운트쿡 이동차량,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디너뷔페, 럭셔리 코치를 이용한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 호텔~공항 트랜스퍼, 여행자보럼(1억원)

불포함

일정에 불포함된 식사를 포함한 개인비용, 뉴질랜드 비자&환경세(NZD 117~123)

투어 준비물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계절에 맞는 의류 (일교차 대비)
  • 편안한 운동화
  • 카메라 및 충전기
  • 개인 경비
  • 주의사항/중요 안내

  • 최소 출발 인원: 성인 2명
  • 뉴질랜드 국내선 및 도시별 이동차량은 예약과 동시에 발권되며, 발권 후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결정해 주세요
  •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상세 여정

    • 1일차

      인천 국제공항 출발(KE 411) - 11시간35분 소요예정

      2026-09-23 (수)

      2026-09-23 (수)

      17:55 인천 출발

    • 2일차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이동(국내선) : 1시간25분 소요예정

      2026-09-24 (목)

      2026-09-24 (목)

      09:55 오클랜드 도착 후 입국심사(짐을 꼭 찾으셔야 합니다)

      입국심사 후 국내선 공항으로 개별 이동( 5분소요, 무료 공항셔틀이용)

      14:00 오클랜드 출발 15:20 정원의 도시인 크라이스트쳐치 도착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9인승 미니밴) 탑승하여 호텔로 이동

      ◆ CHRIST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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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식과 석식은 더 테라스나 리버사이드몰 등의 식당가에서 자유롭게 드시면 됩니다.

    • 3일차

      크라이스트처치 자유시간 - 트램 패스 포함

      2026-09-25 (금)

      2026-09-25 (금)

      호텔 조식 후 트램패스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자유롭게 크라이스트처치 즐기기

      ◆ CHRISTCHURCH 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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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통의 복원된 트램카로 18개의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 할 수 있습니다
      이 트램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움직이는 박물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겨울은 오전 9시~오후 5시 // 여름은 오전 8시30분~오후 6시입니다.

      아름다운 해글리 공원의 보타닉 가든, 에이번 강가, 캡틴 스콧 기념상, 아트센터, 켄터베리 박물관, 추억의 다리 관광
      중식과 석식은 더 테라스나 리버사이드몰 등의 식당가에서 자유롭게 드시면 됩니다.

    • 4일차

      크라이스트쳐치 - 마운트쿡 이동(약 5시간30분 소요예정, 럭셔리 그레이트 사이츠 코치 포함)

      2026-09-26 (토)

      2026-09-26 (토)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버스 승차장으로 도보이동(약 10분 소요예정)

      07: 20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 CHRISTCHURCH TO MT COOK - 소요시간 : 약 5시간30분 소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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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5 마운트쿡 국립공원 도착(허미티지 호텔 주차장)

      3시 이후 객실 체크인 후 마운트쿡 국립공원에서 트래킹 즐기기

      ◆ MOUNT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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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후커 밸리 : 4시간, 왕복 15 KM , 후카 빙하 및 다양한 자연경관
      2.케아 포인트 : 1시간, 물러 빙하와 마운트 쿡 전경 감상
      3.실리 탄스 : 2시간 15분, 호수 너머로 바라보이는 마운트 쿡 전경감상
      4.레드 탄스 : 2-3시간, 블랙 버치강을 건너 붉은 연못에서 마운트쿡 전경감상
      5.거버너스 부시 : 1시간, 잘 보존된 너도 밤나무 숲 산책

      중&석식은 허미티지 알파인이나 파노라마 레스토랑 또는 샤모이 그릴에서 자유식으로...

      ◆ 마운트쿡 롯지&모텔은 허미티지의 세컨호텔로, 체크인과 조식은 허미티지 본관에서 하셔야 합니다. 거리는 약 1Km 정도 떨어져 있고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 5일차

      마운트쿡 - 퀸스타운 이동(약 4시간 소요예정, 럭셔리 그레이트 사이츠 코치 포함)

      2026-09-27 (일)

      2026-09-27 (일)

      호텔 조식 후 10시 체크아웃

      코치 출발 시간전까지 자유로운 트래킹 즐기기

      14:00 마운트쿡 출발

      ◆ MOUNT COOK TO QUEENSTOWN - 소요시간 : 4시간45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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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퀸스타운 도착

      해당 호텔로 도보 이동(약 10분 소요예정) 후 체크인

      ◆ QUEENS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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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스타운은 여왕이 살 만한 도시라는 의미를 가진 곳으로 아름다운 호반 도시입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여행지이자, 익스트림의 성지로 유명한 곳으로 최소 3박 이상을 추천합니다.
      호텔비가 비싼 곳이기는 하지만 오래 머물수록 즐거운 곳입니다.

    • 6일차

      5성 럭셔리 코치를 이용하여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

      2026-09-28 (월)

      2026-09-28 (월)

      호텔 조식 후 미팅포인트로 도보이동(약 2~3분)
      럭셔리 코치를 이용하여 전일 피오르드 국립공원 밀포드 사운드 관광

      ◆ MILFORD SOUND COACH/SCENIC CRUISE/COACH -소요시간 : 12시간 3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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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스타운 출발 06:55AM , 퀸스타운 도착 19:30PM
      - 5성 최고급 럭셔리 코치로 밀포드 사운드로 이동
      - 테아나우 호수 및 미러 레이크, 호머터널을 지나 밀포드 사운드로 여객터미널에서 유람선 승선
      - 1시간 30분 동안 마이터 피크, 보언 폭포, 스털링 폭포 등 산과 바다, 폭포의 아름다운 전경 및 물개 군락지와 돌고래 관광
      - 인터네셔날 뷔페 중식 제공

      19:30 퀸스타운 귀환 후 자유석식

    • 7일차

      퀸스타운 자유시간 + 스카이라인 곤돌라&뷔페디너

      2026-09-29 (화)

      2026-09-29 (화)

      호텔 조식 후 전일 자유시간

      와카티푸 호수에서 산책을 하거나 몰 스트릿트, 숏오버 스트릿트, 비치 스트릿트의 다양한 까페나 로드샵 등을 둘러보세요
      버스나 우버택시 등을 이용해 애로운타운을 가보거나 월터픽 농장이나 젯트보트, 번지 점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추가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 곤돌라(케이블카)에 탑승하여 봅스 힐에 올라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의 전경을 감상하면서 스카이라인 곤돌라 뷔페 디너

      ◆ SKYLINE GONDOLA &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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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돌라에 탑승하여 약 450미터 정도 올라가면 와카티푸 호수, 리마커블 산맥 등 퀸스타운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푸른 홍합, 스테이크, 다양한 디저트 등 신선하고 훌륭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물, 음료, 주류 불포함)
      - 예약이 필수인 곳으로, 예약이 늦으면 좋은 시간대에 식사예약이 어렵습니다.

    • 8일차

      퀸스타운 - 오클랜드 이동(국내선)

      2026-09-30 (수)

      2026-09-30 (수)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로비에서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 탑승하여 공항으로 이동

      09:30 퀸스타운 출발
      11:50 오클랜드 국내선공항 도착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로 호텔로 이동
      - 객실 체크인은 오후 2~3시 사이에 가능하므로, 호텔 로비에 짐을 맡기시고 자유롭게 시내를 돌아보시면 됩니다.

      ◆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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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번화하고 큰 도시이기 때문에 특히나 호텔 위치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뉴질랜드 클럽에서는 다양한 번화가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호텔만 사용하므로 고객들이 퀸스트릿트, 페리빌딩, 스카이 타워 등을 쉽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 9일차

      클랜드-인천(KE412) - 12시간15분 소요예정

      2026-10-01 (목)

      2026-10-01 (목)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 탑승하여 오클랜드 국제공항으로 이동

      11:05 오클랜드 출발
      19:4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숙소 상세정보